서울 강남둘레길 2코스 : 수서역 ~ 탄천 ~ 세곡천 ~ 헌릉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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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둘레길 2코스 정보 1. 서울 강남둘레길 2코스 강남둘레길 2코스는 수서역에서 시작해 탄천, 세곡천 합류부, 세곡천을 거쳐 헌릉IC까지 이어지는 생태하천길이다.  2. 서울 강남둘레길 강남의 우수한 자연자원(하천, 숲, 공원)을 연계하여 이용도를 높이고 접근성을 개선하여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즐거움과 이야기가 있는 강남만의 특색있는 명품 강남둘레길을 걸어보세요. 1코스 명품하천길(7.7km 2시간 40분) <양재천+탄천> 강남구 대표명품하천 매봉역 → 양재천 → 징검다리 → 양재천 산책로 → 탄천 합류부 → 탄천 → 수서역 2코스 생태하천길(6.3km 2시간 15분) <탄천+세곡천> 생태 탐방 및 힐링 산책 수서역 → 탄천재방 벚꽃길 → 세곡천 합류부 → 세곡천 → 헌릉IC 3코스 정상숲길(5.4km 2시간 45분) <대포산+개포공원> 대모산 정상을 경유하는 등산로 헌릉IC → 대모산정상 → 개포근린공원 → 양재천 → 도곡역 4코스 둘레숲길(7.7km, 3시간 40분) <서울둘레길+달터근린공원> 서울둘레길을 경유하여 양재천에 도착 수서역 → 대모산 → 서울둘레길 → 구룡산 → 서울둘레길 → 양재대로 녹지연결로 → 달터근린공원 → 양재천 출발마당 → 매봉역

인제 원대리, 속삭이는 자작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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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정보 '자작나무 명품숨'은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에 위치하며 산림청 인제 국유림관리소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작나무숲이 조성되기 전에는 소나무 숲이었으나, 솔잎혹파리의 피해로 인해 벌채한 후 1989~1996년에 거쳐 약 70만 그루의 자작나무를 심었습니다. 2008년부터는 유아숲체험원으로 운영·관리되면서 아름다운 숲과 아름다운 이야기가 SNS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오세동자가 성불한 암자, 인제 설악산 오세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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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설악산 오세암 정보 강원도 인제군의 북면 용대리 원명암 서남쪽 백담사에 딸린 암자터이다. 신라643년(선덕여왕 12)에 자장율사가 암자를 짓고 관음암(觀音庵)이라 하였는데 1643년(인조 21)에 설정(雪淨)이 헐어진 것을 다시 세워 오세암이라고 고치고 1888년(고종 25)에 백하가 다시 중수하였으나 1950년 한국전쟁 때 불에 탔다. 매월당 김시습(金時習)이 조선시대 단종이 물러나자 충절을 참지 못하고 미친 시인이 되어 강산을 두루 돌아다니다가 이곳에 이르러 오랫동안 머물렀으므로 그의 별호 오재신동(五才神童)을 따서 오세암이라 했다고도 전한다. 또한 오세암은 신라시대 전설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기도 한다. 이 전설에 따르면, 매월(每月) 대사가 다섯 살 된 조카를 데리고 와 이곳에 암자를 짓고 지내다가 늦은 겨울에 양식을 구하러 나갔는데 눈이 많이 내려 그 다음 해인 봄이 되어 비로소 돌아왔다고 한다. 그런데 죽은 줄로만 알았던 조카가 살아 이상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얼마 뒤에 흰 옷 입은 젊은 부인이 나타나 아이를 보살피고 파랑새가 되어 날아갔다고 한다. 이후 이 암자는 다섯 살 어린 동자가 득도하였다하여 오세암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백두대간 53구간 : 한계령 ~ 무너미고개 ~ 설악산 공룡능선 ~ 마등령 ~ 백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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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53구간 정보 1. 한계령(寒溪嶺) 강원도 인제군의 북면 한계리 자양밭 동쪽에서 양양군 서면 오색리로 가는 길에 위치한 고개이다. 인제군과 양양군의 경계를 이룬다. 신라김씨대종원(新羅金氏大宗院)의 기록을 보면 마의태자 일행이 서울을 떠난 것은 935년이고 지금의 한계리에 도착한 때는 살을 에이는 듯한 추위와 눈보라가 심한 한 겨울이었다. 따라서 한계령은 이들 마의태자 일행이 몹시 추웠던 것을 되새겨 이름을 붙였을 가능성이 높다. 한계령은 영동과 영서의 분수령으로 내륙과 동해안을 잇는 침략상 교통의 요로(要路)로 알려져 왔으며, 옛날에는 소동라령(所冬羅嶺)이라고도 불렀다. 『세종실록지리지』 양양도호부에 “요해(要害)는 본부(府) 서쪽으로부터 인제 경계 바드라재(所等羅嶺)로 가는 데 36리이다.”라는 기록이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 양양도호부에는 “소동라령(所冬羅嶺) 부 서쪽 60리에 있으며 겹쳐지고 포개진 산맥에 지세가 험하고 궁벽지다. 예전에는 서울로 통하는 길이 있었으나 지금은 없어졌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여지도서』 등의 지리지에도 유사한 기록이 나타난다. 『해동지도』등에는 소동라령에 대한 기록은 없고 오색령만 표현되어 있다. 한편 『세종실록지리지』 와 『신증동국여지승람』 인제군에 한계산(寒溪山)과 그 석성에 대한 기록이 있다. 특히 인제군에는 신라 마의태자와 관련된 전설이 많은데 한계리에 도착한 일행이 심한 추위로 인하여 한계라는 지명이 유래하였다고 전해 지고 있다. 『조선지지자료』에는 한계령(寒溪岺)이 오색리에 위치한 영치현명으로 수록되어 있다. 조선시대 지리서와 고지도 등에서 유추해보면 소동라령과 오색령이 따로 존재하고 있었지만 소동라령이 없어지고 오색령이 주교통로 된 듯하다. 따라서 오색령이 한계산의 이름을따서 한계령이 되지 않았나 싶다. 1971년에 양양과 인제를 연결하는 포장도로가 뚫려 인제 원통에서 양양으로 가면서 하늘벽 · 옥녀탕 · 장수대 · 오색 온천 등이 자리 잡고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2. 설악산(...

원주 스무산 바람의 언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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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스무산 바람의 언덕길 정보 원주소풍길 10코스인 바람의 언덕길은 남녀노소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숲길로 스무산과 바람의 언덕을 경유한다. 코스 주변에는 산다래숲, 잔디광장, 작은 폭포와 연못, 정자와 야외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있다. 특히 바람의 언덕 벤치에 앉으면 시원한 바람에 기분이 상쾌하고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