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둘레길 1코스 : 매봉역 ~ 양재천 ~ 탄천 ~ 수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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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둘레길 1코스 정보 1. 서울 강남둘레길 1코스 강남둘레길 1코스는 매봉역에서 시작해 양재천, 탄천합류부, 탄천을 거쳐 수서역까지 이어지는 명품하천길이다.   2. 서울 강남둘레길 강남의 우수한 자연자원(하천, 숲, 공원)을 연계하여 이용도를 높이고 접근성을 개선하여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즐거움과 이야기가 있는 강남만의 특색있는 명품 강남둘레길을 걸어보세요. 1코스 명품하천길(7.7km 2시간 40분) <양재천+탄천> 강남구 대표명품하천 매봉역 → 양재천 → 징검다리 → 양재천 산책로 → 탄천 합류부 → 탄천 → 수서역 2코스 생태하천길(6.3km 2시간 15분) <탄천+세곡천> 생태 탐방 및 힐링 산책 수서역 → 탄천재방 벚꽃길 → 세곡천 합류부 → 세곡천 → 헌릉IC 3코스 정상숲길(5.4km 2시간 45분) <대포산+개포공원> 대모산 정상을 경유하는 등산로 헌릉IC → 대모산정상 → 개포근린공원 → 양재천 → 도곡역 4코스 둘레숲길(7.7km, 3시간 40분) <서울둘레길+달터근린공원> 서울둘레길을 경유하여 양재천에 도착 수서역 → 대모산 → 서울둘레길 → 구룡산 → 서울둘레길 → 양재대로 녹지연결로 → 달터근린공원 → 양재천 출발마당 → 매봉역

서울 강남둘레길 3코스 : 헌릉IC ~ 대모산 ~ 개포근린공원 ~ 도곡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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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둘레길 3코스 정보 1. 서울 강남둘레길 3코스 강남둘레길 3코스는 헌릉IC에서 시작해 대모산 정상, 양재대로 녹지연결로, 개포근린공원을 거쳐 도곡역까지 이어지는 정상숲길이다. 2. 서울 강남둘레길 강남의 우수한 자연자원(하천, 숲, 공원)을 연계하여 이용도를 높이고 접근성을 개선하여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즐거움과 이야기가 있는 강남만의 특색있는 명품 강남둘레길을 걸어보세요. 1코스 명품하천길(7.7km 2시간 40분) <양재천+탄천> 강남구 대표명품하천 매봉역 → 양재천 → 징검다리 → 양재천 산책로 → 탄천 합류부 → 탄천 → 수서역 2코스 생태하천길(6.3km 2시간 15분) <탄천+세곡천> 생태 탐방 및 힐링 산책 수서역 → 탄천재방 벚꽃길 → 세곡천 합류부 → 세곡천 → 헌릉IC 3코스 정상숲길(5.4km 2시간 45분) <대포산+개포공원> 대모산 정상을 경유하는 등산로 헌릉IC → 대모산정상 → 개포근린공원 → 양재천 → 도곡역 4코스 둘레숲길(7.7km, 3시간 40분) <서울둘레길+달터근린공원> 서울둘레길을 경유하여 양재천에 도착 수서역 → 대모산 → 서울둘레길 → 구룡산 → 서울둘레길 → 양재대로 녹지연결로 → 달터근린공원 → 양재천 출발마당 → 매봉역

서울 강남둘레길 2코스 : 수서역 ~ 탄천 ~ 세곡천 ~ 헌릉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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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둘레길 2코스 정보 1. 서울 강남둘레길 2코스 강남둘레길 2코스는 수서역에서 시작해 탄천, 세곡천 합류부, 세곡천을 거쳐 헌릉IC까지 이어지는 생태하천길이다.  2. 서울 강남둘레길 강남의 우수한 자연자원(하천, 숲, 공원)을 연계하여 이용도를 높이고 접근성을 개선하여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즐거움과 이야기가 있는 강남만의 특색있는 명품 강남둘레길을 걸어보세요. 1코스 명품하천길(7.7km 2시간 40분) <양재천+탄천> 강남구 대표명품하천 매봉역 → 양재천 → 징검다리 → 양재천 산책로 → 탄천 합류부 → 탄천 → 수서역 2코스 생태하천길(6.3km 2시간 15분) <탄천+세곡천> 생태 탐방 및 힐링 산책 수서역 → 탄천재방 벚꽃길 → 세곡천 합류부 → 세곡천 → 헌릉IC 3코스 정상숲길(5.4km 2시간 45분) <대포산+개포공원> 대모산 정상을 경유하는 등산로 헌릉IC → 대모산정상 → 개포근린공원 → 양재천 → 도곡역 4코스 둘레숲길(7.7km, 3시간 40분) <서울둘레길+달터근린공원> 서울둘레길을 경유하여 양재천에 도착 수서역 → 대모산 → 서울둘레길 → 구룡산 → 서울둘레길 → 양재대로 녹지연결로 → 달터근린공원 → 양재천 출발마당 → 매봉역

인제 원대리, 속삭이는 자작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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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정보 '자작나무 명품숨'은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에 위치하며 산림청 인제 국유림관리소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작나무숲이 조성되기 전에는 소나무 숲이었으나, 솔잎혹파리의 피해로 인해 벌채한 후 1989~1996년에 거쳐 약 70만 그루의 자작나무를 심었습니다. 2008년부터는 유아숲체험원으로 운영·관리되면서 아름다운 숲과 아름다운 이야기가 SNS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오세동자가 성불한 암자, 인제 설악산 오세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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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설악산 오세암 정보 강원도 인제군의 북면 용대리 원명암 서남쪽 백담사에 딸린 암자터이다. 신라643년(선덕여왕 12)에 자장율사가 암자를 짓고 관음암(觀音庵)이라 하였는데 1643년(인조 21)에 설정(雪淨)이 헐어진 것을 다시 세워 오세암이라고 고치고 1888년(고종 25)에 백하가 다시 중수하였으나 1950년 한국전쟁 때 불에 탔다. 매월당 김시습(金時習)이 조선시대 단종이 물러나자 충절을 참지 못하고 미친 시인이 되어 강산을 두루 돌아다니다가 이곳에 이르러 오랫동안 머물렀으므로 그의 별호 오재신동(五才神童)을 따서 오세암이라 했다고도 전한다. 또한 오세암은 신라시대 전설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기도 한다. 이 전설에 따르면, 매월(每月) 대사가 다섯 살 된 조카를 데리고 와 이곳에 암자를 짓고 지내다가 늦은 겨울에 양식을 구하러 나갔는데 눈이 많이 내려 그 다음 해인 봄이 되어 비로소 돌아왔다고 한다. 그런데 죽은 줄로만 알았던 조카가 살아 이상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얼마 뒤에 흰 옷 입은 젊은 부인이 나타나 아이를 보살피고 파랑새가 되어 날아갔다고 한다. 이후 이 암자는 다섯 살 어린 동자가 득도하였다하여 오세암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