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종주길 3코스 : 루원교 ~ 원적산 ~ 함봉산 ~ 백운공원 ~ 백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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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종주길 3코스 정보 1. 인천종주길 3코스 인천종주길 2코스는 인천종주길의 두 번째 코스로 한남정맥 천마산 정상을 오르는 코스이다. 징매이고개 생태터널에서 시작하여, 중구봉, 길마재, 천마산, 서곶근린공원 갈림길, 육각정자를 거쳐 루원교에서 끝난다. 교통편은 계양산장미원 입구(41186, 41189)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징매이고개 생태터널까지 약 550m를 걸어가면 된다. 2. 인천종주길 인천 S자 녹지축을 따라 계양산부터 천마산, 원적산, 함봉산, 만월산, 거마산, 소래산, 상아산, 관모산, 장수천, 오봉산, 승기천, 문학산, 청량산, 봉재산을 거쳐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까지 15개 산과, 2개 하천, 8개 공원 등, 총 60㎞의 10개 노선을 종주하는 길이다.

인천종주길 2코스 : 징매이고개 생태통로 ~ 중구봉 ~ 천마산 ~ 루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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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종주길 2코스 정보 1. 인천종주길 2코스 인천종주길 2코스는 인천종주길의 두 번째 코스로 한남정맥 천마산 정상을 오르는 코스이다. 징매이고개 생태터널에서 시작하여, 중구봉, 길마재, 천마산, 서곶근린공원 갈림길, 육각정자를 거쳐 루원교에서 끝난다. 교통편은 계양산장미원 입구(41186, 41189)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징매이고개 생태터널까지 약 550m를 걸어가면 된다. 2. 인천종주길 인천 S자 녹지축을 따라 계양산부터 천마산, 원적산, 함봉산, 만월산, 거마산, 소래산, 상아산, 관모산, 장수천, 오봉산, 승기천, 문학산, 청량산, 봉재산을 거쳐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까지 15개 산과, 2개 하천, 8개 공원 등, 총 60㎞의 10개 노선을 종주하는 길이다.

인천종주길 1코스 : 계산역 ~ 연무정 ~ 계양산 ~ 징매이고개 생태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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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종주길 1코스 정보 1. 인천종주길 1코스 인천종주길 1코스는 인천종주길의 첫 여정으로 한남정맥 계양산 정상을 오르는 코스이다. 연무정에서 시작하여, 계양산성, 하느재, 계양산 정상을 거쳐 징매이고개 생태통로에서 끝난다. 교통편은 지하철을 이용 시 인천1호선 계산역 4, 5, 6번 출구에서 내려 걸어가면 된다. 2. 인천종주길

세계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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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습지 정보 순천만은 우리나라 남해안에 위치한 연안습지 중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5.4㎢(160만평)의 빽빽한 갈대밭과 끝이 보이지 않는 22.6㎢(690만평)의 광활한 갯벌로 이루어져 있다. 겨울이면 흑두루미, 재두루미, 노랑부리저어새, 큰고니, 검은머리물떼새 등 국제적으로 보호되고 있는 철새 희귀종들이 순천만을 찾아온다. 순천만에서 발견되는 철새는 총 230여종으로 우리나라 전체 조류의 절반가량이나 되며 2003년 습지 보호지역, 2006년 람사르협약 등록, 2008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41호로 지정된 순천만은 농게, 칠게, 짱뚱어 등과 같은 갯벌 생물들이 한데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다. □ 입장료 (2026. 7. 16일 현재)   - 성인(개인) 10,000원|성인(단체): 6,000원, 순천시민 2,000원  - 청소년·군인(개인) : 6,000원|청소년·군인(단체) : 5,000원, 순천시민 1,500원  - 어린이(개인) : 5,000원|어린이(단체) : 3,000원, 순천시민 무료 □ 순천시 관광지 통합입장권 : 시 직영 관광지 6개소(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뿌리깊은나무박물관) 1박 2일간 관람 가능  - 성인(개인) 12,000원|성인(단체): 9,000원  - 청소년·군인(개인) : 8,500원|청소년·군인(단체) : 7,000원  - 어린이(개인) : 5,500원|어린이(단체) : 4,000원 □ 주차대수 : 630대

순천 조계산 : 선암사 ~ 장군봉 ~ 천자암봉 ~ 천자암 쌍향수 ~ 송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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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조계산 정보 높이 887m의 비교적 낮은 산인 조계산(曹溪山)은 1979년 12월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는데, 산세가 부드럽고 아늑한 것이 특징이다. 산 속 깊은 계곡에는 젖줄과 같은 맑은 물이 흐르며, 만수봉과 모후산이 송광사 일대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마치 어머니 품처럼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전국 3대사찰의 하나인 송광사와 고찰인 선암사가 주능선을 중심으로 동서에 자리하고 선암사 계곡을 흐르는 동부계곡은 이사천으로 남부계곡은 보성강으로 흘러들게 된다. 선암사 둘레에는 월출봉, 장군봉, 깃대봉, 일월석 등이 줄지어 솟아있어 장관을 연출한다. 조계산 산행은 송광사나 선암사 어느 쪽에서 시작해도 비슷한 시간대에 다양한 코스를 즐길 수 있으며, 산세가 험하지 않고 평탄한 길이 많아 연인끼리 또는 가족단위 소풍코스로도 알맞다. 송광사 3대 명물중의 하나인 800년이 넘은 천연기념물 쌍향수도 이곳을 찾아오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