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스무산 바람의 언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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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스무산 바람의 언덕길 정보 원주소풍길 10코스인 바람의 언덕길은 남녀노소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숲길로 스무산과 바람의 언덕을 경유한다. 코스 주변에는 산다래숲, 잔디광장, 작은 폭포와 연못, 정자와 야외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있다. 특히 바람의 언덕 벤치에 앉으면 시원한 바람에 기분이 상쾌하고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고성 하늬라벤더팜, 소똥령 숲길과 속초등대전망대, 영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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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하늬라벤더팜, 소똥령 숲길과 속초등대전망대, 영금정 정보 1. 고성 하늬라벤더팜 초여름의 고성은 보랏빛 향기가 가득하다. 하늬라벤더팜은 보랏빛 언덕을 물들이는 3천여 평의 잉글리쉬 라벤더와 플라워 필드, 장미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꽃들이 피는 잉글리쉬 가든, 쭉 뻗은 메타세콰이어 숲과 녹색 잔디와 자작나무가 어우러진 컨츄리 가든 등 다양한 가든을 즐길 수 있다.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 인생 사진을 남기기는 너무도 쉽다. 여름에 아름다움을 활짝 꽃피우는 하늬라벤더팜에서 색다른 여름 추억을 꽃피워보자. 2. 고성 소똥령 숲길  소똥령은 옛날 한양을 가기 위한 길이었습니다. 한양으로 물건을 사러 가거나 선비들이 괴나리봇짐을 메고 과거를 보러 가던 길로 산세가 험해 산적들이 자주 출몰하였다고 합니다. '소똥령'이라는 이름은 옛날 마을주민들이 원통 장날에 소를 팔기 위해 능선을 넘다가 쉬어가는 주막에서 소가 똥을 하도 많이 누어 소똥령이라 붙여졌다는 설과 오랜세월 사람들이 소똥령을 넘다 보니 봉우리에 자리가 패였고 그 모양이 소똥을 닮아 소똥령이라 불리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소똥령 숲길은 지금까지 외지인에게 개방되지 않아 자연 수목이 잘 보전 되어 있으며, 삼사백년은 됨직한 웅장한 소나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자연의 소중함과 함께 옛 선조들의 발자취와 추억을 생각하게 합니다.  3. 속초등대전망대 속초 8경 중 제1경에 해당하는 속초등대는 속초시 영금정로 5길에 있으며, 속초등대는 "영금정 속초등대전망대"라고 많이 알려져 있다. 시내에서 이곳으로 들어오는 길목마다 표지판이 많다. 그 만큼 속초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탁 트인 바다에 푸른 파도소리, 오고 가는 배들의 뱃고동이며 갈매기 풍경이 동해의 진수가 무엇인지를 실감케 한다. 속초등대의 등탑은 백색원형의 콘크리트 구조로 그 조형미와 위엄이 특별하다. 등탑은 원래 38m의 절벽 위에 10m 높이로 모두 48m로 솟구쳤으나 2006년 새로 만...

고성 소똥령 숲길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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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소똥령 숲길 정보 소똥령은 옛날 한양을 가기 위한 길이었습니다. 한양으로 물건을 사러 가거나 선비들이 괴나리봇짐을 메고 과거를 보러 가던 길로 산세가 험해 산적들이 자주 출몰하였다고 합니다. '소똥령'이라는 이름은 옛날 마을주민들이 원통 장날에 소를 팔기 위해 능선을 넘다가 쉬어가는 주막에서 소가 똥을 하도 많이 누어 소똥령이라 붙여졌다는 설과 오랜세월 사람들이 소똥령을 넘다 보니 봉우리에 자리가 패였고 그 모양이 소똥을 닮아 소똥령이라 불리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소똥령 숲길은 지금까지 외지인에게 개방되지 않아 자연 수목이 잘 보전 되어 있으며, 삼사백년은 됨직한 웅장한 소나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자연의 소중함과 함께 옛 선조들의 발자취와 추억을 생각하게 합니다. 

보랏빛 향기 가득한 고성 하늬라벤더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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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하늬라벤더팜 정보 초여름의 고성은 보랏빛 향기가 가득하다. 하늬라벤더팜은 보랏빛 언덕을 물들이는 3천여 평의 잉글리쉬 라벤더와 플라워 필드, 장미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꽃들이 피는 잉글리쉬 가든, 쭉 뻗은 메타세콰이어 숲과 녹색 잔디와 자작나무가 어우러진 컨츄리 가든 등 다양한 가든을 즐길 수 있다.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 인생 사진을 남기기는 너무도 쉽다. 여름에 아름다움을 활짝 꽃피우는 하늬라벤더팜에서 색다른 여름 추억을 꽃피워보자.

횡성 망향의 동산과 화성의 옛터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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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망향의 동산 정보 1993년 12월 착공하여 2000년 11월 준공된 횡성댐이 담수를 시작하면서 갑천면 구방리, 중금리, 화전리, 부동리, 포동리 등 5개 리가 물속에 잠기게 되면서 253세대 938명이 고향을 떠나 이주를 하였다. 삶의 터전을 잃어버려야 했던 수몰민들에게 고향에 대한 정을 잊지않게 하기 위해 망향의 동산을 조성하였으며 이곳에는 수몰되기 전의 흔적들을 전시해 놓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망향의 동산에는 기념비와 더불어 중금리 탑둔지에 있던 "중금삼층석탑" 2기와 "화성정" 등이 건립되어 있다. 망향의 동산에서는 1999년부터 매년 수몰민의 애환을 달래기 위해 "횡성댐 망향제"를 개최하고 있다.